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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사칭 사례=대전시립미술관 제공

[뉴스부산] 대전시립미술관 소속 직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 대행을 유도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해 관내외 업체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과는 24일 공식 공지를 통해 최근 미술관 직원을 사칭한 자가 업체 관계자들에게 접근해 물품 구매 대행을 유도하는 사례가 적발됐다고 밝혔다. 미술관 측은 "기관 차원에서 절대 물품 구매 대행을 유도하거나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어 사칭 사례에 등장하는 인물은 미술관에 근무하지 않는 가공의 인물이라며, 관내외 업체들이 유사한 수법에 속아 금전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속히 관련 내용을 전파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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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직원사칭 #구매대행사기 #학예연구과 #사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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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7-24 22: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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