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예비 사회적기업인 글로브임펙트(대표 조중호, 사진 왼쪽)와 부산광역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백진영)은 지난 14일, 부산지역 청소년의 효율적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연계협력 방안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비 사회적기업인 글로브임펙트(대표 조중호, 사진 왼쪽)와 부산광역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백진영)은 지난 14일, 부산지역 청소년의 효율적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 연계협력 방안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청소년들의 사회공동체적 책임의식과 상호 연대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업과 근로에 대한 가치관과 목적의식을 기르고, 인간관계의 형성능력을 배양하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글로브임펙트’는 부산의 예비 사회적기업 및 공유경제 인증 스타트업으로 ▲도시재생기반의 문화 컨텐츠 제작, ▲공유 플랫폼 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익의 일부는 장애인 및 저소득층의 행사장비 무상임대, 교육비 제공 등을 통한 사회공헌을 추구해 왔다.
지난달 17일에는 금년 3월 개발한 '공유공간 대여 플랫폼 - 빌드스토어’ 활용한 부산지역 공유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체결한 바 있다.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정정] 글로브임펙트 조중호 대표가 지난 6월 22일자 게재된 본 기사 중 '부산청소년종합지원센터'를 '부산광역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명칭 변경 정정 요청해 옴에 따라 7월 10일자로 정정합니다. 뉴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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