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신성은 기자(부산고, 1학년 5반) = 부산고등학교 개교 73주년 기념 동문선배초청 1일 진로 특강이 21일 부산고 교실에서 진행됐다. 강경호 선배(31회)가 모교를 방문, ‘인터넷 언론’에 대해 1,2학년 재학생들에게 강의하고 있다. 12개 분야의 특강이 개설되었으며, 학생들이 분야를 선택해 자신이 원하는 강의를 들었다.[뉴스부산] 신성은 기자(부산고, 1학년 5반) = 부산고등학교 개교 73주년 기념 동문선배초청 1일 진로 특강이 21일 부산고 교실에서 진행됐다. 강경호 선배(31회)가 모교를 방문, ‘인터넷 언론’에 대해 1,2학년 재학생들에게 강의하고 있다. 12개 분야의 특강이 개설되었으며, 학생들이 분야를 선택해 자신이 원하는 강의를 들었다.
학생들 직접 현장에서 제작한 '포토뉴스' ☞ 이날 미션은 학생들이 뉴스부산의 1일 기자가 되어 '특강을 주제로 사진과 캡션을 달고, 자신의 이름으로 마무리하는 작업으로 진행됐다. 모바일과 컴퓨터를 이용한 포토뉴스 작업에 앞서 몇 가지 일반적인 강조점을 제시했다. ▲사진에 대한 저작권, 초상권에 유의한다. ▲블로거나 개인 SNS와 달리 언론은 '팩트(fact)'에 근거한다. ▲포토뉴스는 사진이 제시하는 전반적인 상황이나 내용을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기사를 쓴 기자의 이름 게재(바이라인, Byline)는 '기사에 대한 책임'을 의미한다. 사진과 사진설명의 전송은 카카오톡과 메일 등을 이용했다. 짧은 시간상, 특강이 끝나고 일부 사진은 메일로 전송됐다. 한편 이날 진로특강에는 시인·번역가 김철(13회), 안창수 화백(17회) 등 12명의 동문이 참여해 해당 분야 사전 수강 신청자 1,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각 60분에 걸쳐 자신의 분야와 경험을 소개하고, 학생들과 진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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