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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포토] 광안리=완연한 가을로 접어든 10월 두 번째 맞는 주말, 광안리 해수욕장. 바람이 조금 부는 가운데, 해변가로 파도가 밀려와 포말로 부서지고 있다.





▲ [뉴스부산=포토] 광안리=해변가에서는 폭죽 사용 금지를 알리는 내용과 함께 시민들의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관한 관할 구청의 협조 방송이 흘러나오는 등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가을밤 광안리 해변을 거닐며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뉴스부산=포토] 광안리=완연한 가을로 접어든 10월 두 번째 맞는 주말, 광안리 해수욕장. 바람이 조금 부는 가운데, 해변가로 파도가 밀려와 포말로 부서지고 있다. 해변가에서는 폭죽 사용 금지를 알리는 내용과 함께 시민들의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관한 관할 구청의 협조 방송이 흘러나오는 등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가을밤 광안리 해변을 거닐며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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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11 01:50:46
  • 수정 2020-10-11 0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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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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