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지난 7월 출범한 부산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하 합동추진단)은 내년 전국 최초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을 앞두고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의 기관 명칭을 10월 18일~10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부산, 울산, 경남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시도민은 각 시도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된 응모신청서와 설명서를 ▲이메일(lmw2020@korea.kr) ▲우편(울산 울주군 삼남읍 울산역로 255,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내 부울경 합동추진단 광역행정과)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안은 ▲인지도 ▲상징성 ▲창의성 ▲활용성의 4가지 항목에 따른 공정한 심사와 부울경 각 시도 홈페이지의 선호도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최우수로 선정된 최다득표자 1명에게는 100만 원 ▲우수(2명) 각 50만 ▲장려(3명) 각 30만 원 등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선호도 ▲설문조사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심사 결과는 12월 중에 개별 통지되며, 부울경 각 시도의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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