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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포토=부산중앙공원 충혼탑(忠魂塔) 군상대 (2021-11-16)

부산중앙공원 충혼탑(忠魂塔) '군상대'(조각가 최기원, 1984년 6월 6일 건립)


▲ 뉴스부산포토=KANG GYEONGHO, 충혼탑 군상대 (2021.11.16.)


▲ 뉴스부산포토=KANG GYEONGHO, 충혼탑 군상대 (2021.11.16.)


▲ 뉴스부산포토=KANG GYEONGHO, 충혼탑 군상대 (2021.11.16.)


▲ 뉴스부산포토=KANG GYEONGHO, 부산중앙공원 충혼탑(忠魂塔) 군상대 (2021-11-16)


▲ 뉴스부산포토=부산중앙공원 충혼탑(忠魂塔) (2021-11-16)


뉴스부산포토=부산중앙공원 충혼탑(忠魂塔) (2021-11-16)


▲ 뉴스부산포토=부산중앙공원 충혼탑 군상대 (2021-11-16)


부산출신 국군 장병과 경찰관, 애국전몰 용사들의 영령을 모시고 있는 위령탑 앞 군상대. 맨 위(육군)에서 시계방향으로 ▲육군, 경찰, 공군, 예비군, 해군을 나타내고 있다.



▲ 뉴스부산포토=부산출신 국군 장병과 경찰관, 애국전몰 용사들의 영령을 모시고 있는 충혼탑 영현실


부산출신 국군 장병과 경찰관, 애국전몰 용사들의 영령을 모시고 있는 충혼탑 영현실



▲ 충혼탑 영현실에는 총 9,384분이 봉안돼 있다(2021.10.1. 기준)


▲ 뉴스부산포토=부산중앙공원 충혼탑 영현실 (2021-11-16)



충혼탑 영현실에는 올해 10월 1일 기준 육군(7,569위수), 해군(369위수), 공군(64위수), 경찰(581위수), 재일학도의용군 (135위수), 기타 근로자동원 및 애국단체 등(666위수) 총 9,384분이 봉안돼 있다. 영현실 내부 사방의 벽면 대리석에 각각 위수별 모두 계급·성명으로 표시되어 있다.



▲ 뉴스부산포토=육군일병 고(故) 강재오.


"강재오" 스물하고도 한 살. 어느 이름 모를 전선에서 전사한 필자의 막내 삼촌이다.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자 5남 1녀중 막내인 삼촌은 그해 8월, 군인으로 징집되어 3일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다.



▲ 뉴스부산포토=부산중앙공원 충혼탑 영현실 안에서 바라본 군상대


▲ 뉴스부산포토=부산중앙공원 충혼탑 영현실안에서 바라본 군상대 (2021-11-16)


뉴스부산포토=부산중앙공원 충혼탑 영현실 안에서 바라본 군상대



▲ 뉴스부산포토=부산중앙공원 충혼탑 영현실 주변 조경 (2021-11-16)



▲ 뉴스부산포토=부산중앙공원 충혼탑(忠魂塔) (2021-11-16)



뉴스부산자료사진=부산중앙공원 충혼탑(忠魂塔) (2021-11-16)

▷ 사진.강경호(Kang GyeongHo, 예술감상전문가)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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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25 23:54:51
  • 수정 2021-11-26 00: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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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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