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art=양산 통도사 앞 예원갤러리(YEWON Gallery)는 미얀마 어린이를 위한 유재력 사진전 <미얀마>를 12월 1일~1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현재 내전 중인 미얀마에서는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유재력 작가의 따뜻한 시선으로 '미얀마 아동의 삶과 눈빛, 자연과 유산' 등을 담았다.
앞서 서울 인사마루센터(11.17.~30.)에서 전시된 유재력 사진전은 이번 양산 예원갤러리에 이어, 내년 1월 6일~20일까지 부산 구박갤러리 사진미술관에서도 전시된다. 사진전 판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세이브더칠드런의 미얀마 긴급구호 지원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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