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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시작된 15일, 남구 대로변의 대선 후보자 현수막
  • 기사등록 2022-02-15 20:34:50
  • 기사수정 2022-02-15 2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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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대 대선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월 15일 저녁 무렵, 남구 대학로 대로변에 내걸린 정당의 대선 후보자 현수막. 짧지만 후보와 소속 정당의 정체성과 미래 비젼을 유권자에게 강력하게 부각할 문구들이 눈길을 끈다. 후보들의 인물사진과 기호, 전체적인 디자인과 색상 등도 눈여겨 볼만하다. 2022-2-15


뉴스부산=제20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월 15일 저녁 무렵, 남구 대학로 대로변에 내걸린 대선 후보자들의 현수막이다.


유동 인구와 주목율이 높은 대로변 건널목을 중심으로 자리한 현수막에는 후보와 소속 정당의 정체성과 미래 비젼을 유권자들에게 부각하기 위한 후보들의 짧은 문구들이 눈길을 끈다.


기호1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위기에 강한! 유능한 경제대통령"을, 기호2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국민이 키운 윤석열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을, 기호4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바르고 깨끗한 과학경제강국"을 각각 내걸었다.


또한 후보들의 인물사진과 기호, 현수막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색상 등도 눈여겨 볼만하다. 선거운동은 '공직선거법'에 제한되지 않는 방법으로 오는 3월 8일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한편,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14일 오후 6시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가운데 총 14명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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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15 20:34:50
  • 수정 2022-02-15 2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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