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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통신․인터넷분야 전문가,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 20명과 2022년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 평가대상은 '기간통신 분야'는 SK텔레콤 등 이동전화 3개사, 케이티 등 초고속인터넷 8개사, 케이티엠모바일 등 알뜰폰 10개사로 21개 사업자이고, '부가통신 분야'는 앱마켓 4개사, 검색 3개사, SNS 3개사, OTT 3개사, 개인방송 2개사, 쇼핑 3개사, 배달 1개사, 모빌리티 1개사, 중고거래 1개사로 총 21개 사업자이다.


이용자 규모가 급증하는 모빌리티 분야 및 중고거래 분야를 부가통신서비스 평가분야에 추가하여 모빌리티 분야에서 월간 이용자수가 많은 카카오모빌리티와 중고거래분야에서 월간 이용자수가 가장 많은 당근마켓은 이번에 신규로 평가한다.


특히, 올해는 부가통신서비스 이용자 급증에 따라 평가 분야를 앱마켓, 검색, 인터넷 기반 동영상 서비스, 개인방송, 쇼핑, 배달 등 이용자가 많은 서비스를 중심으로 세분화했다.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는 사업자 제출자료에 대한 서면평가(6~7월)와 사업자 현장평가(8~9월)를 거쳐 최종 결과는 10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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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10 22: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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