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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art=부산현대미술관은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부산현대미술관 야외공원에서 야외 파빌리온 프로젝트《Re: 새- 새- 정글(Re: New- Bird- Jungle)》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폐플라스틱 재생에 대한 외연을 넓히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에는 이웅열 디자이너와 곽이브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재생플라스틱을 이용한 친환경적이고 동시대 예술성을 갖춘 대형 파빌리온을 작품을 전시한다.


오늘날까지 세계에서 총 90억 톤이 생산 사용되어 온 플라스틱은 평균 4년이 되기 전에 버려지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외식문화의 변화로 일회용품이 대량 생산되면서 플라스틱의 생산량과 폐기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환경부에서는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2019년 131만 톤(t)에서 2020년 251만 톤(t)으로 2배가 증가한 현황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부산시립미술관은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30분 부산시립미술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한국현대미술작가 조명Ⅳ-이형구》 전시와 연계한 ‘아티스트 토크’를 개최한다.

관련기사 www.newsbusan.com/news/view.php?idx=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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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21 23:03:44
  • 수정 2022-06-21 23: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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