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경호이야기 = 섬 ... 공존하되 고립이 아닌 나의 공간으로
  • 기사등록 2022-10-27 01:37:17
  • 기사수정 2022-10-27 01:43:00
기사수정


▲ Story of KANG GYEonGHO = 섬 (2012)
▲ KANG GYEONGHO, Calligraphy, 섬(2012)
▲ KANG GYEONGHO, Calligraphy, 섬 (2012)



강경호이야기


' 섬 (island) '


오래전 쓴 글씨다

10년쯤 이맘때

점잖게

삐쭉빼쭉하게

수십 번을 썼다

공존하되 고립이 아닌

나의 공간으로

유영을 꿈꾸며

내 마음의 섬이

숨 쉬고 있는


October 27,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contemporary artist)



강경호이야기 = '한국 Korea'

-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0000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0044
  • 기사등록 2022-10-27 01:37:17
  • 수정 2022-10-27 01:43:0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Kang Gyeongho Story]더보기
최근 1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