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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강경호, 시간이미지_2000, oil on canvas. 145×112cm(부분)




■ TALKARTYOU


시간이미지 (2000)



'밀레니엄(millennium)' 시대라 불리던 2000년을 앞두고, 당시 지구촌은 밀레니엄버그라 일컫는 Y2K 사태와 휴거 또는 종말론 등으로 한동안 떠들썩했던 기억이 있다. 늘 마주하는 일상이지만, 생경했던 당시 풍경을 사람들 속에서 시작과 끝이라는 '시간이미지'로 담았다.

Oil on Canvas. 145×112cm(부분)


November 19,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contemporary artist)



▶관련작품
TALKARTYOU=Kang GyeongHo, Situation-222
www.newsbusan.com/news/view.php?idx=9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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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19 01:40:18
  • 수정 2022-11-19 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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