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뉴스부산=부산시는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국제펜싱연맹(FIE)이 주관하는 `2023 부산국제남녀플뢰레 그랑프리`를 3월 17일~19일까지 금정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뉴스부산=부산시는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국제펜싱연맹(FIE)이 주관하는 '2023 부산국제남녀플뢰레 그랑프리'를 3월 17일~19일까지 금정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개최국인 한국은 국가대표 16명을 비롯해 개최국 자격으로 출전시킬 수 있는 최대인원인 40명이 출전해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불꽃 튀는 명승부를 펼친다.


이번 그랑프리는 2024 파리 올림픽 출전권 획득 포인트, 항저우 아시안게임 시드 배정 포인트가 부여되며 미국·프랑스·이탈리아를 비롯한 40여 개국 400여 명의 세계정상급 선수 대부분이 참가한다.


남자부에서는 ‘인천 그랑프리 우승’ 마리니 톰마소(1위, 이탈리아), 알렉산더 마시알라스(2위, 미국), 앙조 르포르(3위, 프랑스), 여자부에서는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리 키퍼(1위, 미국)를 비롯해, 이사오라 티뷔(2위, 프랑스), 앨리스 볼피(3위, 이탈리아) 등 세계 최정상 선수들이 총출동하여 화려한 경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대회는 17일 여자 예선을 시작으로 18일 남자 예선, 마지막 날인 19일에 남녀 본선 64강부터 결승전까지 진행되며, 전 경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또한 19일 본선부터 TvN 스포츠 채널을 통한 국내 중계, 유로비젼 스포츠로 전 세계에 생중계되어, 경기장뿐 아니라 안방에서도 생생하게 경기를 볼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이번 대회가 부산이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서 발돋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0781
  • 기사등록 2023-03-12 22:23: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골문 혼전 실점' 한국, 개최국 멕시코에 0-1 패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월 519만 원 미만 전액 수령 한국, '수비 공백' 멕시코전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 도전 부산터널 상행선 22일부터 야간 통제…하행선 양방향 교행 KISA, 특허법인과 K브랜드 도메인 무단 선점 막는다 국제 미니 서화디자인전 15일 개막... '단조의 향기' [초대석] 사람 사이의 다정한 거리 갤러리가이아 부산, 4인전 ‘Four Signatures’ 개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본상 심영철 작가 진해 앞바다 보며 창작…창원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공모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92명 정기인사… 기획국장에 한동인 미·이란, 개전 107일 만에 종전 MOU 합의
최신 기사더보기
통영서 다이버 292명 동시 정화…세계기록 경신 [초대석] 발레 피아니스트 최지원 ‘Warming-up’ 부산 20일 새벽·오전 집중호우…온천천 통제·이기대 자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