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부산시는 (재)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올해 소상공인 유망업종 지원대상을 반려동물 사업 전체로 확대하는 2023년 유망업종 마케팅 사업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신규 10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들 업체에는 홍보물 제작, 박람회 및 전시회 참가 등 업체별 5백만 원 이내의 맞춤형 ‘특화마케팅’과 전년도 선정된 16개 업체와 함께 온라인 마케팅, 벼룩시장(플리마켓) 등의 업종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도 제공한다.
신청은 4월 10일~21일까지 부산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2017년 수제맥주가 처음 선정된 이후 패들보드(2018년), 부산꼼장어(2019년), 스페셜티 카페(2020년), 카페(2021년), 반려동물 수제간식(2022년)이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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