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무상실 無相室에서, 춘당 이황우 선생. 사진=강경호(2023.3.21.)




강경호이야기



서예가 春堂 李晃雨(춘당 이황우) 선생

여초 김응현 선생에게 한문을,

꽃들 이미경 선생에게 한글을,

회정 정문경 선생에게 전각을 사사했다.


지난 3월 서단의 원로 서예가 春堂 李晃雨 선생을 방문,

선생과의 대화를 통해

작금 서예의 나아갈 방안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5월 7일과 10일, 2회에 걸쳐 소개한다.


May 3, 2023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 현대미술가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1162
  • 기사등록 2023-05-03 03:31:54
  • 수정 2023-05-03 23:00:4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 부산을 담는 뉴스부산 최신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부산 중구, 18일 산복도로 야외공연장서 열린음악회 연다
  •  기사 이미지 부산, 대형백화점서 지역 우수상품 특별전 개최
  •  기사 이미지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 붓과 아이패드의 거장 영원한 캔버스로
최근 일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Analog-Digital Fusion Ar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