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는 20년 만에 바뀐 도시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9월 21일까지 부산의 중심지 부산진구 서면에 위치한 엠지(MZ)세대 중심 청년 문화공간 케이티앤지(KT&G) 상상마당 서면에서 시민 체감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는 20년 만에 바뀐 도시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9월 21일까지 부산의 중심지 부산진구 서면에 위치한 엠지(MZ)세대 중심 청년 문화공간 케이티앤지(KT&G) 상상마당 서면에서 시민 체감형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팝업 전시에는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활용한 상품(굿즈)와 3디(D)프린터로 출력된 부산시 상징마크 조형물이 전시된다. 오는 7월 말에는 아뜰리에 칙칙폭폭(구,해운대역)에서 도시브랜드 단독 팝업전시를 열어 부산시민뿐 아니라 부산을 찾는 많은 관광객이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보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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