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부산시는 오는 9월 25일까지 부산 공공배달앱 ‘동백통’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50% 할인쿠폰과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석맞이 온라인 수산물 상생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위축된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추석 명절을 앞둔 소비자들이 우수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할인 품목은 국내산 수산물로, 오징어, 활전복, 광어회, 멸치, 미역, 다시마, 바다장어구이, 생아귀찜 밀키트 등이다. 할인전 참여 업체는 총 14곳으로 모두 부산 소재 기업이다. 또한, 할인전 참여 업체가 동백전 가맹업체이면, 동백전 캐시백 혜택도 할인과 함께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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