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서‘컨’배후단지 입주모집 부지 전경. 우측상단 부지(74,568.2㎡) 및 좌측하단 부지(125,720.3㎡) 2개 구역 입주기업 모집. 출처:해양수산부뉴스부산=해양수산부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일원에 조성한 ‘부산항 신항 서‘컨’ 1단계 항만배후단지(이하 서‘컨’ 배후단지)‘의 입주기업을 공개경쟁 방식으로 9월 12일~12월 11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부산항 내에서 지난 2019년 웅동 1단계 배후단지 4차 업체 선정을 공고 이후 약 4년 만에 진행되는 것으로, 서’컨‘ 배후단지의 총 공급부지 면적은 2개 구역, 약 6만여 평(200,288.5㎡)이다. 구역별 면적은 각각 125,720.3㎡와 74,568.2㎡이며 구역별로 입주업체 1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국내외 우수한 복합물류기업의 유치를 통해 물류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부산항 배후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입주업체 및 관계기관의 의견 수렴 및 충분한 협의를 거쳐 이번 임대 대상부지 면적을 확정했다.
서‘컨’ 배후단지 입주를 원하는 업체는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에 방문하여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해양수산부와 부산항만공사는 항만배후단지 관련 기업 등을 대상으로 오는 20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입주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진행하여 자세한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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