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지난해 추석 대비 점검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 부산시는 9월 15일~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사업장의 임금체불 등 예방 특별점검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들이 시역 내 건설 현장의 하도급 및 자재·장비 업체로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독려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시를 비롯한 자치구·군, 산하 건설공기업(교통·도시공사, 시설공단) 등 70여 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특별점검반'이 관내 건설 현장 289곳을 방문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발견되는 위반사항에 대해서 사안의 경중에 따라 현지시정 또는 영업정지, 입찰 참가제한 등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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