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뉴스부산=부산시는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자살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9월 16일 오전 11시~오후 8시까지 수영요트경기장 광장에서 「제13회 생명사랑 밤길걷기」 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생동하는 삶! 함께하는 우리'를 표어(슬로건)로 하는 이번 행사는사전 참가 신청하지 않았더라도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현장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 5천 원 또는 3만 원(굿즈별 상이)이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2099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