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김승옥, 장생도(長生圖)_2020, 138×48cm, 순지에 석채·분채·봉채.뉴스부산art = 물보라를 가르는 거북, 괴석 위로 늠늠히 서 있는 소나무의 선비정신을 표현했다. 김승옥 민화 명장의 2020년 작품, '장생도(長生圖, 순지에 석채·분채·봉채. 138×48cm). 한국시조협회 시조시인, 한국미협(국전) 특선 외 다수 입상했다.
▲ 민화 명장 김승옥창의적 발상과 열정을 전하는 '뉴스부산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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