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김승옥, 장생도(長生圖)_2020, 138×48cm, 순지에 석채·분채·봉채.


뉴스부산art = 물보라를 가르는 거북, 괴석 위로 늠늠히 서 있는 소나무의 선비정신을 표현했다. 김승옥 민화 명장의 2020년 작품, '장생도(長生圖, 순지에 석채·분채·봉채. 138×48cm). 한국시조협회 시조시인, 한국미협(국전) 특선 외 다수 입상했다.


▲ 민화 명장 김승옥


창의적 발상과 열정을 전하는 '뉴스부산ART'

http://www.newsbusan.com



관련기사

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2199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2288
  • 기사등록 2023-10-21 21:47:07
  • 수정 2023-10-21 21:55: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 부산을 담는 뉴스부산 최신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 붓과 아이패드의 거장 영원한 캔버스로
  •  기사 이미지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
  •  기사 이미지 기장군 거점영어센터, 새 둥지서 교육환경 대폭 키웠다
최근 일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Analog-Digital Fusion Ar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