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사진은 지난 2020년 광안갤러리에서 열린 옻밭아카데미 회원의 `옻칠민화 특별전(6.30.~7.6.)` 출품작 `청화백자(70×90㎝, 목심옻판, 색옻칠, 혼합재료) 앞에서 양순덕 박사. 포토=강경호 기자뉴스부산ART=화엄장 양순덕(옻밭아카데미 고문) 작가의 '제2회 개인전(The 2nd Solo Exibition) - 화엄장의 옻칠 화장세계'가 10월 23일부터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에 위치한 광안갤러리에서 선보인다.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졸업 50주년 동창회를 겸한 것으로 양 작가는 "동창들과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보여드리기식의 조촐한 전시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양 작가가 활동하고 있는 성파스님 문하 ‘제7회 옻밭아카데미 회원전 - <2022 옻칠민화>'전이 지난해 12월 3일~올해 1월 15일까지 3차에 걸쳐 양산 통도사 성보박물관, 서울 경인미술관, 부산 광안갤러리 3곳에서 개최됐다.
▲ 옻칠작가 양순덕 박사(옻밭아카데미 고문)창의적 발상과 열정을 전하는 '뉴스부산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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