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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부산지역 내년도 유치원 입학 신청이 오늘(1일)부터 유치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부산=부산지역 내년도 유치원 입학 신청이 오늘(1일)부터 유치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이날부터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 (https://go-firstschool.go.kr)’에 회원가입 후, 희망하는 유치원의 모집 요강을 확인해 지원하면 된다고 밝혔다.


유치원 입학 예정인 자녀를 둔 보호자는 신입생의 경우 희망유치원 3곳을, 재학생의 경우 현재 다니고 있는 유치원을 제외한 2개 유치원에 지원할 수 있다.


2024학년도 유치원 유아 모집은 2018년부터 2020년 출생 유아를 대상으로 우선 모집, 일반모집, 추가모집 순으로 진행한다.


우선 모집은 본원 재학 유아, 특수교육대상자, 법정저소득층, 국가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가정, 기타 원장이 별도로 정한 사항에 해당하는 유아를 대상으로, 11월 1일~3일까지 원서 접수 후 11월 8일 추첨 결과를 발표한다.


일반모집 원서 접수는 11월 17일~21일까지, 추첨 결과는 11월 24일 발표한다. 일반모집 기간에 참여가 어려운 보호자를 위해 15일 일반모집 사전접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가모집은 유아 모집 결과 모집인원이 미달된 유치원을 대상으로 11월 30일~내년 2월 1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하승희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 유아모집은 ‘처음학교로’를 통해 공정하고 편리하게 진행한다"며 "보호자들의 유아 모집에 대한 신뢰도와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유치원 현장의 업무 부담 경감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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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1-01 11: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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