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수영구사 정월대보름인 24일 오후 2시부터 광안리 해변 일원에서 ‘제25회 수영전통 달집놀이’를 개최한다. 사진은 수영전통달집놀이=수영구청 제공


뉴스부산=부산광역시 수영구는 24일 정월대보름, 오후 2시부터 광안리 해변 일원에서 ‘제25회 수영전통 달집놀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영구에 따르면 수영전통 달집놀이에서는 다양한 민속놀이와 전통 공연과 함께 대형 달집을 태우며 지난해의 묵은 액을 씻고 올 한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한다.


메인 행사인 ‘달집태우기’는 달이 떠오르는 오후 5시 58분 시작한다. 행사에 앞서 광안리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소망포에 한 해의 소망을 적어 달집에 태울 수 있다. 나쁜 기운을 연에 적어 날리는 송액연과 소망쪽지(부적) 달기 행사도 진행된다.


낮 시간대에는 무형문화재인 ‘수영야류’와 ‘좌수영어방놀이’, ‘수영농청놀이’ 공연이 진행된다. 올해는 권원태 명인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공연과 연희단의 신명 나는 공연도 펼쳐져 즐거움을 한층 더해 줄 예정이다.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2868
  • 기사등록 2024-02-24 15:11: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부산을 담는 뉴스부산 최신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 붓과 아이패드의 거장 영원한 캔버스로
  •  기사 이미지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
  •  기사 이미지 기장군 거점영어센터, 새 둥지서 교육환경 대폭 키웠다
최근 일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Analog-Digital Fusion Ar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