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與 부산 북구을, 4자 경선 승리 ... 박성훈 공천 확정
  • 기사등록 2024-03-14 19:17:12
  • 기사수정 2024-03-14 19:41:52
기사수정



▲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사진=뉴스부산


뉴스부산=국민의힘 박성훈 전 해양수산부 차관이 부산 북구을 4자 경선에서 최종 공천을 받으며,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후보와 본선 대결을 펼치게 됐다.


14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지난 12~13일 부산 북을에 대한 경선을 진행한 결과,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 출신의 박 전 해양수산부 차관을 북을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지역 정가는 선거구 조정으로 분구가 확정된 부산 북구을의 경우, △김형욱 전 국가정보원 사이버안보 및 과학정보총괄기획장 박성훈 전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 손상용 전 부산광역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이수원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의 4자 경선으로 결선 투표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이날 공천 확정으로 박 전 차관은 정치적 존재감과 함께 결선에 따른 내부의 소모적 경쟁 없이 본선에 전념하게 됐다. 한편으로 편입된 지역 내 만덕 1동을 비롯한 바닥 민심 잡기에 올인하는 과제도 안게 됐다.


한편, 국민의힘은 공천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부산 서동구 곽규택 변호사와 김인규 전 대통령실 정무수석실행정관의 최종 결선 결과가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2995
  • 기사등록 2024-03-14 19:17:12
  • 수정 2024-03-14 19:41: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한국, '수비 공백' 멕시코전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 도전 부산교육청, 유·어린이집 6곳서 다문화 교육 시범 운영 부산터널 상행선 22일부터 야간 통제…하행선 양방향 교행 국제 미니 서화디자인전 15일 개막... '단조의 향기' [초대석] 사람 사이의 다정한 거리 갤러리가이아 부산, 4인전 ‘Four Signatures’ 개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본상 심영철 작가 진해 앞바다 보며 창작…창원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공모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92명 정기인사… 기획국장에 한동인 미·이란, 개전 107일 만에 종전 MOU 합의 부산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총 31곳 …양정·수영교차로 추가
최신 기사더보기
부산 20일 새벽·오전 집중호우…온천천 통제·이기대 자제 '골문 혼전 실점' 한국, 개최국 멕시코에 0-1 패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월 519만 원 미만 전액 수령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