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부산상공회의소 임시의원총회에서 제25대 회장으로 선출된 양재생 은산해운항공 회장(오른쪽). 사진=부산상공회의소뉴스부산=부산상공회의소는 15일 부산상의 2층 상의홀에서 부산상의 소속 의원 120명 가운데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대 회장 및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제25대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양재생 은산해운항공(주)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양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경선이 아니라 합의추대를 통해 회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지역경제계가 통합의 초석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제정과 산업은행 부산 이전 등 당면현안은 물론 복합리조트 유치 및 스타트업 육성 등 지역의 미래성장동력 확충에도 임기 내 전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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