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방음터널 4곳 위치도. 사진=부산시


뉴스부산=부산시는 시역내 방음터널 4곳(영도고가교, 화명고가교, 장전지하차도, 와석지하차도)의 시설 소재를, 가연성 소재에서 방재성능이 개선된 소재로 전면 교체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방음터널 내 시설 소재를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폴리메타크릴산메틸(PMMA)에서 화학접합강화유리 등 화재 안전성이 높은 소재로 교체 완료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최초다.


방음벽의 형상과 선형에 따라 ▲영도·화명고가교는 불연소재인 강화유리로, ▲와석·장전지하차도는 난연재인 폴리카보네이트(PC)로 교체했다. 이외에도, 터널 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운전자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피난시설도 설치 완료했다.


관련 규정에 따라 길이가 250미터(m)를 초과하는 영도·화명고가교 및 가야고가교에 ‘피난계단’과 ‘사다리’를 설치했다.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3134
  • 기사등록 2024-04-08 23:57: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 부산을 담는 뉴스부산 최신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 붓과 아이패드의 거장 영원한 캔버스로
  •  기사 이미지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세
  •  기사 이미지 기장군 거점영어센터, 새 둥지서 교육환경 대폭 키웠다
최근 일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Analog-Digital Fusion Ar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