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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금정산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금정산시산제(산신제)가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 본부 회원 및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동문입구 숲속광장에서 개최됐다. 사진=금정산국립공원시민추진본부










뉴스부산=금정산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금정산시산제(산신제)가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 본부 회원 및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동문입구 숲속광장에서 개최됐다. 사진=금정산국립공원시민추진본부


금정산국립공원시민추진본부(상임대표 강종인)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부산시민.영남권 주민이 염원하는 금정산국립공원 지정을 앞두고 시민의 뜻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올해는 꼭 국립공원 지정의 기원과 함께 완성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금정산국립공원시민추진본부는 수십 년 간 무허가로 방치된 금정산을 국가공원 및 시민의 공원으로 가꾸고 만들어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후손대대 물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13년 부산광역시729호로 등록했다.


이후 회원 10만 서명운동 및 토론회 등을 거쳐 2016년 시로부터 3억5000만원의 용역비를 받아, 부산발전연구원과 부산대학교에서 용역 실태조사 후 2019년 6월 부산광역시,환경부에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을 신청했다.


사진=금정산국립공원시민추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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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4-17 23:08:00
  • 수정 2024-04-17 23: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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