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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서화디자인2024전, 6월 3일 개막 ... 4개국 183명 작가 - 현담 조수현 선생 초청, "서화의 향기여행" 개막 강연
  • 기사등록 2024-04-23 14:35:05
  • 기사수정 2024-04-24 16: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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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주관 - 국제 서화디자인 2024전, 주제 ˝서화의 향기여행˝


[뉴스부산ART] 제13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이사장 오후규) '국제 서화디자인 2024전'이 오는 6월 3일 오후 5시 부산시청 제3전시실에서 개막을 시작으로 8일 오전까지 6일간의 전시에 들어간다. 이날 개막에 앞서, 식순에 의해 '서화의 향기여행'에 대한 주제초청작가 현담 조수현 선생의 설명이 20~30분 간 진행된다. 작품 전시 관람은 오는 6월 10일 오전까지, 한국(118) 일본(24) 대만(20) 중국(21) 등 4개국 183명의 원로 및 중견 작가의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해 전시 참여 작가 대비 18명이 늘어났다. 인터넷언론-뉴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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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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