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석 기자
▲ 부산시는 16일 오전, 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 교육장(남구 소재)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제15차 부산미래혁신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는 16일 오전, 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 교육장(남구 소재)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제15차 부산미래혁신회의'를 개최하고, 부산의 교통사고 사망자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등 교통사고 취약 분야에 대한 맞춤형 안전대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부산시는 16일 오전, 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 교육장(남구 소재)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제15차 부산미래혁신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시이날 회의는 박 시장을 비롯해 배문수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센터장, 이준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김시곤 대중교통포럼 회장, 오철 대한교통학회 부회장, 한문철 변호사 등 교통안전 분야 전문가들과 부산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 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 부산교통문화연수원 등 지역 교통안전 실무기관장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3308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