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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쏟아진 부산, 오후 7시 기준 ... 일강수 355㎜, 기온 21.5℃ - 부산지역 오늘밤까지 많은 비, 강한 바람 예상 ... 산사태 주의
  • 기사등록 2024-09-21 20:29:25
  • 기사수정 2024-09-21 20: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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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날씨=폭우가 쏟아진 21일 오후 7시 현재, 부산지역 강수량이 355㎜를 넘어선 가운데 기온은 21.5℃를 나타냈다. 수영구 해변시장 인근



▲ 뉴스부산날씨=폭우가 쏟아진 21일 오후 7시 현재, 부산지역 강수량이 355㎜를 넘어선 가운데 기온은 21.5℃를 나타냈다. 수영구 해변시장 인근


뉴스부산=폭우가 쏟아진 21일 오후 7시 현재, 부산지역 강수량이 355㎜를 넘어선 가운데 기온은 21.5℃를 나타냈다.


이날 같은 시간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창원 354.4㎜, 거제 265.4㎜, 남해 210.8㎜, 통영 146.8㎜, 거창 63.1㎜, 합천 82.2의 비가 내렸다. 또 울산은 135.0㎜를 나타났다.


기상청은 오후 5시 10분 발표된 통보문 기준, 부산, 울산, 경상남도 지역에 자정까지 30∼10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많은 곳은 부산, 울산, 경남남해안에는 150mm 이상의 비를 예상했다.


▲ 뉴스부산날씨=폭우가 쏟아진 21일 오후 7시 현재, 부산지역 강수량이 355㎜를 넘어선 가운데 기온은 21.5℃를 나타냈다. 수영구 해변시장 인근



▲ 뉴스부산날씨=폭우가 쏟아진 21일 오후 7시 현재, 부산지역 강수량이 355㎜를 넘어선 가운데 기온은 21.5℃를 나타냈다. 수영구 해변시장 인근


또 일요일이 22일은 흐리고, 오후(12~18시)에는 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23~24일에는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부산시와 각 지자체는 오늘 00시 40분 부산지역 호우경보 발표를 시작으로 오후 7시 51분 현재 남구의 '산사태 경보 발령중'을 안내까지 30여 차례의 '안전 안내 문자'를 시민들에게 발송했다.



부산시는 부산지역 오늘밤까지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되니 산사태 우려지역 등 접근 금지 및 낙하물 안전사고에 유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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