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2일 오후, 홍티아트센터에서 「한국 내 프랑스 창작공간(레지던시) 빌라 부산(Villa Busan)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부산시 제공
뉴스부산=부산시는 지난 2일 오후, 홍티아트센터에서 「한국 내 프랑스 창작공간(레지던시) 빌라 부산(Villa Busan)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박형준 시장, 다비드 리스나 칸 시장,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 대사가 참석한 이날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시, 홍티아트센터 내 창작 공간 및 숙소 제공과 창작 결과 전시 지원 ▲대사관, 입주예술가 왕복항공권과 입주작가 지원을 위한 한국어·프랑스어 구사 가능한 코디네이터 지원 ▲칸, 6천 유로(890만 원 상당)의 체류비 지원이다.
▲ 홍티아트센터(사하구 다대동 무지개공단 인근 소재). 사진=부산시'빌라 부산'은 시각 예술 분야에서 한국과 프랑스 간 상호 협력을 위해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한-불 예술인 창작공간 프로젝트로, 일본 교토의 <빌라 쿠조야마(Villa Kujoyama)>*와 함께 아시아에서 주요한 프랑스 창작공간(레지던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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