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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지역 4년제 정시, 한국해양대 5.71 대 1 가장 높아 - 부산교대 2.24:1, 동아대 4.78:1, 부산대 4.59:1 등
  • 기사등록 2018-01-12 00: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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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2018학년도 부산지역 4년제 대학 정시모집 경쟁률(전년도). newsbusan.com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2018학년도 부산지역 대학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지난 9일 마감됐다.


부산교대를 포함한 부산지역 14개 4년제 대학 경쟁률은 전년에 비해 해양대, 동아대, 부산대 등 8개 대학이 상승하였고, 신라대, 부경대, 동서대 등 6개 대학이 하락했다.


이들 대학 가운데 해양대가 5.71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4.29 대 1보다 크게 올랐다. 경성대도 5.16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신라대는 3.02 대 1로 전년도 경쟁률 4.11 대 1 대비 하락폭이 높았다.


부산대의 경우, 모집정원 1,756명에 8,060명이 지원하여 지난해 3.93 대 1보다 높은 4.59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났다. 동아대는 976명 모집에 4,667명이 지원해 지난해 4.56 대 1보다 소폭 상승한 4.78 대 1을 나타냈고, 부경대는 1291명 모집에 5,320명이 지원 지난해 4.67 대 1보다 조금 낮은 4.1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산교육대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초등교사 임용 논란에도 197명 모집에 441명이 지원하여 지난해 1.91 대 1보다 상승한 2.2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났다.


다음은 부산지역 4년제 대학 정시모집 경쟁률(전년도)이다.


해양대 5.71 대 1(4.29 대 1), 경성대 5.16 대 1(4.39 대 1), 동아대 4.78 대 1(4.56 대 1), 부산대 4.59 대 1(3.93 대 1), 동서대 4.29 대 1(4.67 대 1), 동의대 4.29 대 1(3.79 대 1), 동명대 4.22 대 1(4.2 대 1), 부경대 4,12 대 1(4.67 대 1), 부산외대 3.62 대 1(3.57 대 1), 인제대 3.54 대 1(4.26 대 1), 고신대 3.20 대 1(3.25 대 1), 신라대 3.02 대 1(4.11 대 1), 영산대 2.43 대 1(2.21 대 1), 부산교대 2.24 대 1(1.91). <경쟁률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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