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뉴스부산=부산시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유엔기념공원에서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향한 전 세계의 동시 묵념과 추모 행사인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 제18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 제18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 개최. 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 제18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 개최. 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 제18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 개최. 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 제18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 개최. 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 제18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 개최. 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 제18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 개최. 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 제18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 개최. 사진=부산시 제공
▲ 뉴스부산=부산시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유엔기념공원에서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향한 전 세계의 동시 묵념과 추모 행사인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 제18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부산시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유엔기념공원에서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향한 전 세계의 동시 묵념과 추모 행사인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 제18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한국을 방문한 유엔참전용사와 후손, 외교사절, 6.25 참전용사, 정부·군 주요 인사, 시민, 학생 등 각계각층 800여 명의 참여 속에 참전국기 게양을 시작으로 '부산을 향하여' 1분간 묵념, 헌화, 참전국 대표 인사말, 편지낭독 및 추모공연, 주제영상, 추모사, 헌정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턴 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은 22개국 한국전쟁 유엔 전몰 용사들이 묻혀있는 세계 유일의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향해 1분간 묵념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행사다. 지난 2007년 캐나다 참전용사인 ‘빈센트 커트니’ 씨의 제안으로 시작돼, 지난 2020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행사에 앞서, 오전 10시 30분 유엔기념공원 묘역에서 무명용사 1위에 대한 안장식을 거행했다. 안장자는 2010년 유엔군으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굴되었으나 국적과 신분이 확인되지 않아 국방부 유해보관소에 안치하던 중 2022년 국적 판정 심의 위원회에서 유엔군으로 판정된 무명용사다.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4160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