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7일 부산 북항 4부두 기름 유출 현장 사진=부산해양경찰청 제공


뉴스부산=부산 해양경찰서는 7일 오전 5시 46분쯤 부산 북항 4부두에 정박 중이던 132t 급 유조선에서 기름이 유출, 사고 발생 8시간 만에 방제를 완료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사고로 부산해경은 해양환경공단, 방제업체 등과 함께 합동 방제조치를 진행해 오후 3시 10분께 모두 완료했다.


사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사고선 주변 오일펜스 100m를 설치하고 해상에 유출된 기름을 제거했다. 해경은 해당 선박을 대상으로 기름 유출 경위와 양을 조사하고 있다.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행위자와 선박 소유자는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4501
  • 기사등록 2025-02-07 23:44: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온라인뉴스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한국, '수비 공백' 멕시코전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 도전 부산교육청, 유·어린이집 6곳서 다문화 교육 시범 운영 KISA, 특허법인과 K브랜드 도메인 무단 선점 막는다 부산, 대형백화점서 지역 우수상품 특별전 개최 [초대석] 사람 사이의 다정한 거리 갤러리가이아 부산, 4인전 ‘Four Signatures’ 개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본상 심영철 작가 진해 앞바다 보며 창작…창원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공모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92명 정기인사… 기획국장에 한동인 미·이란, 개전 107일 만에 종전 MOU 합의 부산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총 31곳 …양정·수영교차로 추가 부산터널 상행선 22일부터 야간 통제…하행선 양방향 교행
최신 기사더보기
부산 20일 새벽·오전 집중호우…온천천 통제·이기대 자제 '골문 혼전 실점' 한국, 개최국 멕시코에 0-1 패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월 519만 원 미만 전액 수령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