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태종대 신선바위. 출처 http://taejongdae.bisco.or.kr/뉴스부산=부산 태종대유원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주기로 선정하는 ‘한국관광100선’에 6회 연속 선정됐다.
지난 27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한국관광100선’은 한국 대표 관광지 100곳을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 서면평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2013년 첫 ‘한국관광100선’부터 선정된 태종대는 깎아지르는 듯한 해안절벽과 기암괴석, 일본 대마도까지 볼 수 있는 탁 트인 대한해협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다.
또한 해마다 반딧불이 축제와 황칠나무 숲길 체험, 지질공원해설 등 풍부한 생태 관광환경이 고루 갖추어져 있다.
▲ 태종대유원지 전경사진=부산시설공단태종대 곳곳 절경을 누비는 다누비순환열차를 부산관광공사가 운영중이며, 다양한 생태 관광자원과 자동차극장, 짚라인 등 신규 관광 콘텐츠 풍부하다. 올해는 수국축제 재개최와 승마체험, 문화공연,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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