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은 11일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커피산업 활성화 전략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부산진해경자청은 커피 수입의 94%를 차지하는 부산항 진해신항을 중심으로 하는 커피산업 활성화 지원 전략을 수립하고, 산업별 전문가로 구성된 '커피산업 활성화 전략 전담팀 첫 회의에서 분야별 커피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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