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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4명 지원→4월 2일, 선출 총회 - 임정현, 정연송, 박세형, 정의석
  • 기사등록 2025-03-22 23: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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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부산공동어시장 신임 대표이사 선출에 임정현, 정연송, 박세형, 정의석 4명이 후보로 등록했다. 대표이사 선출 총회는 4월 2일 열린다.


부산공동어시장은 21일 오후 5시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4명이 지원서를 냈다고 이날 밝혔다. 지원자는 임정현 전 부산시 해양농수산국 수산정책과장, 정연송 전 대형기선저인망수협 18∼19대 조합장, 박세형 전 전국수산물중도매인협회 7∼9대 회장, 정의석 세진물산 대표다


외부 인사 등 9명으로 구성된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이달 31일까지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를 선정하고 총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이후 6개(경남정치망수협, 대형기선저인망수협, 대형선망수협, 부산시수협, 서남구기선저인망수협, 수협중앙회) 출자수협이 의결권을 행사해 다음 달 2일 최종 선출한다.


새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현 박극제 대표이사의 임기는 다음 달 18일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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