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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6월 이집트전 당시 전관중 카드섹션

뉴스부산=대한축구협회는 오늘(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요르단전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


경기장 안에서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진행되며, 선수 입장 시와 전반 11분에 걸쳐 월드컵 본선 진출 염원을 담아 펼쳐진다. 하프타임에는 그룹 ‘노라조’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관중들에게 특별한 응원 분위기를 선사할 계획이다. 


경기장 밖에서는 'KFA 플레이그라운드'가 운영되며, 체험존, MD존, 푸드존 등 다양한 팬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요르단전을 통해 대표팀 응원을 극대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수원월드컵경기장 약 41,000석은 매진된 상태로, 뜨거운 응원 열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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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3-25 17: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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