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2025 무역실무·수출 마케팅 종합 연수 과정=출처: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와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는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무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무역실무·수출마케팅 종합 연수 과정」을 연중 운영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무역실무 전문가(5~11월, 9일간 45시간), 글로벌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4~6월, 6일간 36시간), 소상공인 수출 교육(9월 중, 5일간 25시간) 총 3개 과정으로,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각 교육 과정의 80퍼센트(%) 이상 출석할 경우, 한국무역아카데미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강을 희망할 시, 과정별 개강 2주 전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과정별 회차당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시가 운영하는 '부산수출원스톱센터'는 지역 수출지원의 핵심 거점으로 수출지원시책 종합 안내, 수요 맞춤형 교육, 수출 애로 상담(컨설팅), 대학생 통상지원단 운영 등 수출에 대한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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