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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운대구청 제공


뉴스부산=해운대구는 관내 난임부부에게 20만 원을 지원하는 '해운대형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운대구 고향사랑기금 5천만 원을 활용해 250여 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올해 정부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신청자 중 회당 총시술비가 정부지원금보다 50만 원을 초과한 주민으로, 해운대구보건소가 개별 통보한다. 사업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운대구보건소 아가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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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5-27 23: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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