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거창군 명예주민 20만 시대 도래. 사진=거창군 제공뉴스부산=거창군은 2025년 10월 기준 디지털관광주민증 누적 발급자 수가 204,610명으로 경남도 내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도 110,582명 대비 85% 증가했다.
2023년 5월부터 사업에 참여한 거창군은 현재 숙박 9개소, 체험 10개소, 식음료 3개소, 관람 3개소, 쇼핑 1개소 등 총 26개 업체가 참여하여 관광객에게 지역별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관광주민증은 관광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명예주민증 개념으로,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창포원, 감악산 별바람언덕 등 주요 관광지의 인기로 올해 관광객 130만 명 이상이 방문한 데 따른 것으로, 거창군은 앞으로도 콘텐츠 확대와 체류형 관광 기반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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