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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중구 영주1 여성 원로의집 개소식 사진=중구청 제공



[뉴스부산] 부산 중구가 지난 13일 '영주1 여성 원로의집'을 개소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복지공간으로의 새 출발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영주1 여성 원로의집 신축 사업은 방치된 공폐가를 정비해 어르신들의 여가와 교류의 공간인 경로당으로 재탄생시킨 것으로, 중구청장과 구의원, 대한노인회 부산중구지회장, 시공사(주식회사 홉아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은 도심 속 문제 공간인 유후공간을 복지 자원으로 전환했다는 의미가 크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영주1 여성 원로의집을 어르신들의 따뜻한 쉼터로 만들고 WHO 고령친화도시에 걸맞게 복지 향상을 위해 세심히 살피며 더 자주 찾아뵙고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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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14 19: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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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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