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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부산시가 오는 6월 열리는 BTS(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부산공연을 앞두고 숙박업소 불법행위 근절에 나섰다. 박형준 시장은 “세계의 눈이 부산에 쏠리는 만큼 불법 숙박행위는 단호히 막아야 한다”며 특별 기획수사를 지시했다.



▲ 부산시청 ⓒ뉴스부산포토



단속은 2월 23일부터 6월 15일까지 행사장과 관광지 주변에서 진행된다. 미신고 숙박영업, 요금표 미게시, 숙박요금 미준수 등이 주요 대상이며, 적발 시 형사 입건과 행정조치가 뒤따른다.


부산시는 지난 1월 민관 합동 가격안정 대책회의에서 숙박요금 폭등 방지 매뉴얼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단속은 그 후속 조치로, 관광객 보호와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강력 대응이다.


박 시장은 “부산을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도시로 만들겠다”며 철저한 단속 의지를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BTS)은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글로벌 그룹이다. 이들은 각각 래퍼와 보컬, 댄서로서 개성과 매력을 발휘하며, 2013년 데뷔 이후 세계적인 음악적 영향력을 확장해왔다. 최근에는 군 복무를 마친 멤버들이 차례로 합류하며, 향후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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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BTS부산공연 #불법숙박단속 #관광이미지 #특별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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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23 08:30:46
  • 수정 2026-02-23 0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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