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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시 제공



[뉴스부산] 부산시와 부산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최하는 제13회 담쟁이 걷기대회가 18일 오전 9시, 북구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에서 열린다. 장애인의 날(4.20.)을 맞아 열리는 이날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는 사회통합 행사로 총 2,000명 규모의 시민 참여가 예상된다.


행사에서는 장애인 오케스트라 공연, 마술 공연, 기념식이 진행되며, 1.6km 걷기 코스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 속에서 교류할 수 있다. 또한 장애 이해 퀴즈, 체험 부스, 포토존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참가자는 현장 접수(오전 9시~11시)로도 참여할 수 있으며, 셔틀버스와 주차장이 제공되어 접근성이 높다.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모두를 위한 한 걸음, STEP FOR ALL”으로, 장애 이해 증진과 사회통합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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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축제 #사회통합 #걷기대회 #화명생태공원 #장애인과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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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18 00:38:54
  • 수정 2026-04-18 0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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