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주민자치, 부산시장예비후보 초청 토론.. 정의당 박주미 - "주민자치회는 민주성과 대표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 기사등록 2018-05-21 17:37:42
  • 기사수정 2018-05-22 02:15:51
기사수정

▲ [뉴스부산] 다음 달 제7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시장예비후보에게 듣는 주민자치 대담·토론회`가 지난 15일, 오후 2시 반부터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정의당 박주미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주민자치회는 읍·면·동장으로부터 임명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선정하는 등의 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




[뉴스부산=부산일보사 대강당] 다음 달 제7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시장예비후보에게 듣는 주민자치 대담·토론회'가 지난 15일, 오후 2시 반부터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월간<주민자치>가 주관하고, 부산시주민자치회와 한국주민자치중앙회의 협조와 월간<공공정책>이 후원한 이날 토론회는 정의당 박주미·더불어민주당 오거돈·바른미래당 이성권·자유한국당 서병수 부산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전상직 월간 '주민자치' 발행인(한국자치학회장), 김용민 부산시주민자치회 대표회장 및 주민자치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대강당을 가득 메웠다.


김진근 부산시주민자치회 상임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대담·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다음 달 제7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시장예비후보에게 듣는 주민자치 대담·토론회`가 지난 15일, 오후 2시 반부터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 정의당 박주미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주민자치회는 읍·면·동장으로부터 임명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선정하는 등의 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대담토론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정의당 박주미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주민자치회의 민주성과 대표성이 확보돼야 한다"고 주민자치회의 정체성을 언급했다.


박주미 예비후보는 이를 위한 구성으로 "주민자치회는 읍·면·동장으로부터 임명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선정하는 등의 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주민자치회와 논의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지원 방법을 강구한다면, 부산광역시의 특징에 맞고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787
  • 기사등록 2018-05-21 17:37:42
  • 수정 2018-05-22 02:15: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한국, '수비 공백' 멕시코전 월드컵 조별리그 2연승 도전 부산교육청, 유·어린이집 6곳서 다문화 교육 시범 운영 KISA, 특허법인과 K브랜드 도메인 무단 선점 막는다 부산, 대형백화점서 지역 우수상품 특별전 개최 [초대석] 사람 사이의 다정한 거리 갤러리가이아 부산, 4인전 ‘Four Signatures’ 개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본상 심영철 작가 진해 앞바다 보며 창작…창원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공모 부산교육청, 지방공무원 492명 정기인사… 기획국장에 한동인 미·이란, 개전 107일 만에 종전 MOU 합의 부산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총 31곳 …양정·수영교차로 추가 부산터널 상행선 22일부터 야간 통제…하행선 양방향 교행
최신 기사더보기
부산 20일 새벽·오전 집중호우…온천천 통제·이기대 자제 '골문 혼전 실점' 한국, 개최국 멕시코에 0-1 패 노령연금 감액 기준 완화…월 519만 원 미만 전액 수령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