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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국제서화만세전(國際書畵萬歲展)`이 열리고 있는 부산시청2전시실에는 대만·일본·중국 작가와 국내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사진 좌측이 대만작가, 중앙이 국내작가, 우측이 중국과 일본작가 작품들.



지난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부산시청 1.2.3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7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국제서화만세전(國際書畵萬歲展)'에는 대만·일본·중국 등 국·내외 작가 141명의 작품 141점이 출품됐다.


위 사진은 대만·일본·중국 작가와 국내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부산시청2전시실 모습. 위 사진 좌측이 대만작가, 중앙이 국내작가, 우측이 중국과 일본작가 작품들이다.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국제서화만세전(國際書畵萬歲展)`에 출품된 20명의 대만작가(臺灣作家) 작품, 20점이 전시되고 있는 부산시청2전시실.



1전시장에서 이어지는 2전시실에 들어서면 우측으로 이번 전시에 출품한 20명의 대만작가(臺灣作家) 작품 20점이 전시되고 있다.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국제서화만세전(國際書畵萬歲展)`에 출품된 17명의 일본작가(日本作家) 작품, 17점이 전시되고 있는 부산시청2전시실.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국제서화만세전(國際書畵萬歲展)`에 출품된 3명의 중국작가(中國作家) 3점이 전시되고 있는 부산시청2전시실.



계속해서 일본작가(日本作家) 17명의 작품 17점과 중국작가(中國作家) 3명의 작품 3점이 전시되어 있다.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국제서화만세전(國際書畵萬歲展)`이 열리고 있는 부산시청2전시실 모습. 오른쪽부터 매암 공희순, 청계 안정환 작가 등의 작품이 걸려있다. 사진 중앙의 출입구는 1전시장 모습.



이들 국외 작품 감상을 마치면 3전시실 입구로 연결된다. 위 사진은 2전시실에서 1전시실을 본 모습으로 우측부터 매암 공희순, 청계 안정환 선생 등 국내 작가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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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17 00: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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