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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특강 "재능과 책임, 인터넷 언론".. 포토뉴스, 현장 제작
  • 기사등록 2018-06-23 02:36:49
  • 기사수정 2018-06-23 03: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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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부산고등학교 4층 컴퓨터실에서 강경호 동문(31회)이 ˝재능과 책임, 인터넷 언론˝에 대한 특강 후, 수업을 신청한 1,2학년 재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고등학교 제73회 개교 기념일(6월 22일)을 하루 앞둔 지난 21일 목요일 오전, 부산중·고총동창회(회장 박장호)와 부산고등학교(교장 홍주곤)가 개최하는 '개교기념 동문선배초청 1일 진로 특강'이 모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진로특강에는 시인·번역가 김철(13회), 안창수 화백(17회) 등 12명의 동문이 약 60분에 걸쳐 자신의 분야와 경험을 소개하고, 학생들과 진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위 사진은 모교 4층 컴퓨터실에서 강경호 동문(31회)이 "재능과 책임, 인터넷 언론"에 대한 특강 후, 수업을 신청한 1,2학년 재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 동문은 강의 일부를 학생들과 '간단한 포토뉴스 제작'으로 진행했다. 미션은 학생들이 뉴스부산의 1일 기자가 되어 '특강을 주제로 사진과 캡션을 달고, 자신의 이름으로 마무리하는 작업이다.



▲ [뉴스부산] 미션에 따라 사진 촬영 후, 사진설명 등을 다는 모습.



모바일과 컴퓨터를 이용한 포토뉴스 작업에 앞서 몇 가지 일반적인 강조점을 제시했다.


첫째, 사진에 대한 저작권, 초상권에 유의한다.

둘째, 블로거나 개인 SNS와 달리 언론은 '팩트(fact)'에 근거한다.

셋째, 포토뉴스는 사진이 제시하는 전반적인 상황이나 내용을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넷째, 기사를 쓴 기자의 이름 게재(바이라인, Byline)는 '기사에 대한 책임'을 의미한다.


사진과 사진설명의 전송은 카카오톡과 메일 등을 이용했다. 짧은 시간상, 특강이 끝나고 일부 사진은 메일로 전송됐다. 다음은 학생들이 현장에서 보낸 '포토뉴스'다.



뉴스부산=권민재 기자(부산고, 2학년 2반)


▲ 부산고등학교 제 73회 개교기념일을 맞아 강경호 동문(31회, 뉴스부산)이 21일 모교를 방문했다. 이날 모교 방문은 학생들의 진로적성을 위한 동문선배초청 진로특강 행사로 12명의 동문이 참여했다. 강 동문이 “재능과 책임”에 관한 강의하고 있다. 사진 뒤 화면은 강 동문이 지난 19일자 올린 ‘부산중·고총동창회 `제73회 개교기념식 및 동문초청진로특강’에 관한 기사다. 뉴스부산=권민재 기자(부산고, 2학년 2반)


▶ 부산고등학교 제 73회 개교기념일을 맞아 강경호 동문(31회, 뉴스부산)이 21일 모교를 방문했다. 이날 모교 방문은 학생들의 진로적성을 위한 동문선배초청 진로특강 행사로 12명의 동문이 참여했다. 강 동문이 “재능과 책임”에 관한 강의하고 있다. 사진 뒤 화면은 강 동문이 지난 19일자 올린 ‘부산중·고총동창회 '제73회 개교기념식 및 동문초청진로특강’에 관한 기사다. 뉴스부산=권민재 기자(부산고, 2학년 2반)




뉴스부산=한태경 기자(부산고, 1학년 5반)


▲ 부산고등학교는 개교 73주년을 맞아 21일 오전 강당에서 개교기념식을 개최하는 등 여러 행사가 열렸다. 특히 동문 선배초청 1일 진로특강에는 12명의 동문이 모교를 방문, 약 1시간 동안 후배들에게 자신들의 업무와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특강 수업은 학생들이 원하는 분야를 사전 선택했다. 사진은 강경호 동문(31회)의 `발행인` 진로 특강 수업 모습이다. 뉴스부산=한태경 기자(부산고, 1학년 5반)


▶ 부산고등학교는 개교 73주년을 맞아 21일 오전 강당에서 개교기념식을 개최하는 등 여러 행사가 열렸다. 특히 동문 선배초청 1일 진로특강에는 12명의 동문이 모교를 방문, 약 1시간 동안 후배들에게 자신들의 업무와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특강 수업은 학생들이 원하는 분야를 사전 선택했다. 사진은 강경호 동문(31회)의 '발행인' 진로 특강 수업 모습이다. 뉴스부산=한태경 기자(부산고, 1학년 5반)



뉴스부산=구민철 기자(부산고, 1학년 6반)


▲ 오늘(21일) 오전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고등학교 4층 컴퓨터실에서 강경호 동문(31회)이 언론 분야에 대한 진로특강을 하고 있다. 50여 분간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 강 동문은 “다양한 경험과 자신의 마인드가 필요한 분야”라면서 “재능 못지않게 책임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 국제신문 국장을 지내고 현재 뉴스부산 발행인으로 있다. 뉴스부산=구민철 기자(부산고, 1학년 6반)


▶ 오늘(21일) 오전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고등학교 4층 컴퓨터실에서 강경호 동문(31회)이 언론 분야에 대한 진로특강을 하고 있다. 50여 분간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 강 동문은 “다양한 경험과 자신의 마인드가 필요한 분야”라면서 “재능 못지않게 책임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 국제신문 국장을 지내고 현재 뉴스부산 발행인으로 있다. 뉴스부산=구민철 기자(부산고, 1학년 6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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