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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PF 저널리즘 컨퍼런스(10.29~30), 프레스센터
  • 기사등록 2018-10-20 19:13:40
  • 기사수정 2018-10-20 22: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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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한국언론진흥재단(Korea Press Foundation)은 오는 10월 29일과 30일 양일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8 KPF 저널리즘 컨퍼런스(KPF Journalism Conference 2018)’를 개최한다. 사진은 주요 연사. 출처=KEFJC사무국



[뉴스부산] 한국언론진흥재단(Korea Press Foundation)은 오는 10월 29일과 30일 양일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8 KPF 저널리즘 컨퍼런스(KPF Journalism Conference 2018)’를 개최한다.


저널리즘 가치를 되새기고 전 세계 언론의 혁신 결과를 나누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신뢰·기술·도전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신뢰와 독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저널리즘 기본 원칙을 되살리기 위해 다양한 실험을 계속하고 있는 세계 뉴스 미디어의 현주소'를 생생히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첫 날인 29일에는 오전 9시 등록과 함께 '<특별세션> 평화 저널리즘'에 대해 연구가 진행된다.


카이스트 김영욱 문술미래전락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오전 10시부터, Jake Lynch 교수의 '평화 저널리즘'에 대한 발표가 시작된다. 이어 10시 30분부터 연세대 문정인 교수가 나와 ‘평화 저널리즘과 한반도를 발표한다.


10시 50분부터 11시 40분까지 Paula Hancocks, Horiyama Akiko, Jin Jinzhe, Stanislav Varivoda 4명의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오후 2시 30분부터는 '<세선 1> 저널리즘과 신뢰'라는 주제로 컨프런스가 진행된다. 먼저 Tomas Rosenstiel 미국 신문협회 전무이사가 ‘저널리즘의 영원한 원착, 진실보도’에 대해 40분에 걸쳐 기조 연설을 한다.


이어 오후 5시 30분까지 ‘비판적 관점으로 보는 한국의 언론’에 대해 Anton Scholz 저널리스트이자 PD, '트러스트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Trust project 편집국장 Mark Payton이 각각 발표한다.




▲ [뉴스부산] 한국언론진흥재단(Korea Press Foundation)은 오는 10월 29일과 30일 양일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8 KPF 저널리즘 컨퍼런스(KPF Journalism Conference 2018)’를 개최한다. 사진은 주요 연사. 출처=KEFJC사무국



다음날 30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Rosental Alves 등 3명이 ‘<세션 2> 기술과 뉴스미디어(Technilogy and News Media)‘를 주제로 각각 발표하고,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Lucy Kueng 등 4명의 패널이 나와 ’<세션 3> 독자와 비즈니스(Audience and Business)'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참가등록은 오는 24일 오전 10시까지로, 온라인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70-8670-3162번 또는 이메일 kpfjcsecretariat@gmail.com으로 하면 된다.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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