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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지역사회 토론문화를 확산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2018 원북원부산 심포지엄’이 10월 30일, 오후 3시부토 오후 5사 30분까지 부산시 부산진구 초읍동 월드컵대로 462 시민도서관 시민소리숲에서 열린다.


[뉴스부산] 지역사회 토론문화를 확산하고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2018 원북원부산 심포지엄’이 오는 30일 시민도서관에서 열린다.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원북원부산' 운동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10월 30일 오후 3시, 부산진구 초읍동 월드컵대로 462 시민도서관 시민소리숲에서 부산 공공기관과 시민단체 관계자, 학생, 시민 등이 참여하는 ‘2018 원북원부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5년째 추진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원북원부산 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책 읽는 부산, 생각하는 시민, 토론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번 심포지엄과 관련해 손종호 관장은 “원북원부산 운동이 부산을 대표하는 독서문화운동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원북원부산 선정도서인 ‘아몬드’책을 주제로 박병현 부산대학교 교수가 나서 ‘행복의 조건 : 공감,소통 그리고 관계’에 대해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원북원부산운동 운영위원장인 장덕현 부산대학교 교수의 ‘원북원부산 운동 추진현황 및 방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김명남 수정초등학교 교사가 ‘원북원부산 운동에 대한 학교의 역할’, 원북 독서토론동아리 정혜선 회원이 ‘원북을 통한 독서운동의 힘’에 대한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참가 신청은 시민도서관(www.siminlib.go.kr)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중학생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도서관정책부 051-810-8292번으로 하면 된다.



유재희 기자 newsbusan43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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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2 22: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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